누수와 곰팡이, 집주인 책임은 어디까지인가
구조 하자면 임대인, 환기 부주의면 임차인. 그 사이에서 갈리는 건 결국 언제 알렸느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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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조 하자면 임대인, 환기 부주의면 임차인. 그 사이에서 갈리는 건 결국 언제 알렸느냐다.
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30% 깎이고 11년차부터는 더 깎인다. 대신 매년 뽑을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다.
기록 버튼으로 시작해 녹화된 코드를 다듬는 데까지. 되돌리기가 없다는 것과 xlsm으로 저장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시작하면 된다.
연말정산에서 공제를 빠뜨렸어도 끝난 게 아니다.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뒤 5년 안에는 다시 계산해 달라고 할 수 있다.
조건 하나가 둘로 늘면 S가 붙고, 그 순간 합계 범위가 맨 앞으로 온다. 여기서 한 번씩 걸린다.
내용증명부터 경매까지 순서대로. 그리고 2023년에 바뀌어서 이제는 임대인이 우편을 안 받아도 임차권등기가 되는 부분.
IMPORTRANGE로 남의 파일을 끌어오고, QUERY로 골라내고, ARRAYFORMULA로 열 전체를 채운다. 엑셀에 없거나 훨씬 불편한 셋.
퇴직금, 연차수당, 그 달 건강보험료. 며칠 차이로 금액이 통째로 달라지는 항목들을 먼저 본다.
HUG·SGI·HF 셋 중 어디냐보다, 내 집이 가입 자체가 되는 집이냐가 먼저다. 공시가격 126% 선이 거기서 걸린다.
근속연수, 계약 만기, 주말과 휴무일 뺀 영업일. 날짜 계산은 함수 네 개면 거의 끝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