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데이터 | 한국 번호를 살릴 거냐가 갈림길이다
로밍·현지 유심·eSIM은 결국 가격 문제가 아니라 번호 문제다. 그리고 국내 출시 갤럭시의 eSIM 지원 시점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늦다.
Category
제도와 절차. 알아두면 한 번은 쓸 일이 있는 것들.
로밍·현지 유심·eSIM은 결국 가격 문제가 아니라 번호 문제다. 그리고 국내 출시 갤럭시의 eSIM 지원 시점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늦다.
2025년부터 체감온도 33도가 넘으면 휴식이 사업주 의무가 됐다. 산재 인정과 별개로, 이 조항이 있느냐 없느냐가 판단을 바꾼다.
보증금 6천만 원과 월세 30만 원 중 하나만 넘어도 30일 안에 신고해야 한다. 그리고 신고하면 확정일자가 딸려 온다.
구조 하자면 임대인, 환기 부주의면 임차인. 그 사이에서 갈리는 건 결국 언제 알렸느냐다.
내용증명부터 경매까지 순서대로. 그리고 2023년에 바뀌어서 이제는 임대인이 우편을 안 받아도 임차권등기가 되는 부분.
퇴직금, 연차수당, 그 달 건강보험료. 며칠 차이로 금액이 통째로 달라지는 항목들을 먼저 본다.
못 쓴 연차가 얼마로 환산되는지, 회사가 안 줘도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. 5인 미만이면 이야기가 통째로 달라진다.
사망자의 예금·대출·체납·연금을 한 번에 조회해 준다. 신청 기한은 1년으로 늘었지만, 정작 급한 건 상속포기 3개월이다.